작년에 이어 올해도 팽성청소년문화의 집 '해피패밀리 '프로그램이 6회 진행되었습니다. 6주간의 주말을 이용해 진행된 '해피패밀리'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같이 노는 시간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 처음에 어색했지만, 놀이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하하,호호 배꼽 빠지게 한바탕 웃다보면 어느새 모두들 한 가족이 되어요. 대추리평화마을은 재미있는 마을 이예요. 컴퓨터나 핸드폰이 없어도 놀 수 있는게 정말 많거든요. 감사합니다. 대추리평화마을^^
작년에 이어 올해도 팽성청소년문화의 집 '해피패밀리 '프로그램이 6회 진행되었습니다.
6주간의 주말을 이용해 진행된 '해피패밀리'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같이 노는 시간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
처음에 어색했지만, 놀이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하하,호호 배꼽 빠지게 한바탕 웃다보면 어느새 모두들 한 가족이 되어요. 대추리평화마을은 재미있는 마을 이예요. 컴퓨터나 핸드폰이 없어도 놀 수 있는게 정말 많거든요. 감사합니다. 대추리평화마을^^